어리석다...

from 배설 2006/08/04 16:04

어리석다...

희망과 행복은 찬란하게 화려하기는 커녕
눈물나게 두렵고 무서울때
내 떨리는 손을 잡아줄 따뜻한 손길 같은 것인데...

그것들은 너무나 치장되고 너무나 과장되고
너무나 가치없게 묘사되고 있다.


2006/08/04 16:04 2006/08/04 16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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